국평도 아닌데 16억…'월판선' 호재 타고 비상, 안양 비산동 신축 아파트
[땅집고] 경기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에서 입주를 앞둔 신축 아파트 ‘평촌자이 퍼스니티’의 입주권 가격 오름세가 심상치 않다. 전용면적 84㎡보다 작은 전용 77㎡ 입주권이 16억원에 거래되는 등 강세를 보이면서다. 월곶~판교선(월판선) 개통에 따른 교통 개선 기대감과 대단지 브랜드, 평촌 학원가를 비롯한 교육 인프라가 가격 상승 요인으로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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