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쓰는 직장인 10명 중 6명 “일자리 안 줄어*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가능성이 높은 직업의 재직자 10명 중 6명은 AI 도입 이후 조직 내 같은 직업군의 인력 규모에 변화가 없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국회예산정책처는 22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생성형 AI의 노동시장 영향’ 보고서를 발간했다.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화이트칼라’ 중심 57개 직업 재직자 151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생성형 AI를 업무에 활용한다는 응답은 76.1%로 나타났다.이번 조사는 생성형 AI를 일상 업무에 활용할 가능성이 있는 직업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업무상 AI 활용률이 낮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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