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치기 대역전 끝내기! 류지현호, 최종 점검 마쳤다…김도영 3B 점검→좌투수는 고민 [고척 현장]
[고척=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류지현호'가 아시안게임 모의고사를 마쳤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은 1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국군체육부대(이하 상무)와의 경기에서 7대6로 승리했다. 지난 14일 소집된 대표팀은 15일과 16일 훈련을 진행하며 손발을 맞췄다.
17일 상무와 연습경기를 통해 최종 실전 감각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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