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득하기 힘든 투수 교체' KBO 대기록 코앞인데, 왜 92구만에 김민준 내렸나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공의 힘이 떨어졌다고 봤을까. 아니면 터지기 전에 미리 단속을 한 것일까. 그러나 여러모로 아쉬움이 남는 결정이다.
SSG 랜더스 고졸 신인 김민준의 연속 퀄리티스타트(선발 등판 6이닝 이상 3자책 이하) 행진이 멈췄다. 호투를 못한 것은 아니다. 김민준은 25일 인천 한화 이글스전에 선발 등판해 5회까지 단 1점으로 한화 타선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