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치유의숲, 9월 매주 금요일 '달빛 산림치유' 축제
(평창=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강원도 평창군시설관리공단은 오는 9월 4일부터 18일까지 매주 금요일 평창치유의숲에서 야간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빛을 줄이고, 소리를 줄이고, 말을 줄이는 밤'을 콘셉트로 디지털 기기와 일상에서 벗어나 숲에 집중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최순철 이사장은 "이번 달빛 축제가 직장인과 가족, 지역 주민에게 자연 속에서 진정한 쉼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0 14:14 송고 2026년08월20일 14시1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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