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아내 일일 매니저 자처…“힘들어도 좀 웃어”
가수 KCM 아내 방예원이 일일 매니저가 된 남편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방예원은 22일 소셜미디어에 “일하러 나왔다. 오늘은 남편이 지원군이자 매니저가 되어줬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옆에서 챙겨주니 정말 든든하다”며 “오빠 힘들어도 좀 웃어. 웃으면 복이 온다잖아”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도 함께해줘서 고마워. 지금 보니 남편이 많이 피곤해보인다”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방예원과 KCM이 함께 찍은 다정한 셀카가 담겼다. 두 사람은 밝은 표정을 지은 채 변함없이 애정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예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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