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절대 안 판다" 진땀 빼는데 염장? "혹시 팔거면 이야기해줘" 12년 전 고배 마신 언론 사주 군침 흘린다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만약에 판다면 이야기할 생각이 있다." LA 다저스는 최근 '매각설'에 휩싸였다. 다저스의 구단주인 마크 월터가 NBA 구단 LA 레이커스를 인수한지 14개월 만에 매각하기로 하면서 다저스의 미래 또한 불투명해졌다는 시선이 이어졌다. 월터는 최근 자신이 소유한 기업의 탈세 등 부정 행위로 연방의 수사를 받고 있다. 사법 리스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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