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반도체 협력사 5만8000명에 '감사'…연말까지 상생 행사
삼성전자가 반도체 협력사 임직원 약 5만8000명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DS Together' 행사를 진행한다. 협력사 사업장에 커피차를 보내고 직원과 가족을 영화관에 초청하는 등 연말까지 교류를 이어간다. 삼성전자는 10~11월 주요 반도체 구매 협력사 67개사 임직원 약 2만7000명을 대상으로 '상생 카페'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6일 대덕전자와 새솔다이아몬드공업을 시작으로 7일에는 티엘비와 피에스케이 사업장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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