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대전IC 인근서 화물차가 작업 현장 덮쳐…신호수 숨져
(대전=연합뉴스) 변선진 기자 = 19일 오후 11시 2분께 대전 유성구 화암동 호남고속도로지선 북대전IC 인근에서 A(50대)씨가 몰던 2.5t 트럭이 도로 작업 중이던 5t 고소작업차와 신호수 B(30대)씨를 들이받았다.
경찰은 2차로를 달리던 앞차가 공사 구간을 늦게 보고 1차로로 진로를 바꾸자, 뒤따르던 A씨의 화물차가 이를 피하려고 2차로 쪽으로 방향을 틀다가 난 사고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10/20 06:41 송고 2026년10월20일 06시4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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