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0.066' 부진 떨친 극적 끝내기, 동료들 광란의 축하 → 강제 상탈! 김하성 "빨리 타구 떨어졌으면 했다"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극도의 부진을 떨친 극적인 끝내기 안타였다.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오랜만에 '영웅'이 됐다. 김하성은 27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펼쳐진 LA 다저스전에서 5-5 동점이던 9회말 2사 1, 2루에서 빅터 메데로스의 대타로 출전해 좌전 끝내기 안타로 팀의 6대5 끝내기 역전승을 이끌었다.
6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