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엠에스, 中 기업과 연속 혈당 측정기 도입
GC녹십자엠에스는 중국 기업과 연속 혈당 측정기를 도입한다고 14일 밝혔다. 연속 혈당 측정기는 피부에 센서를 부착해 혈당 수치를 확인할 수 있다. 채혈하기 위해 손가락을 미세 바늘로 찔러 피를 낼 필요가 없다.
GC녹십자엠에스는 최근 중국 유웰과 이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유웰의 연속 혈당 측정기를 GC녹십자엠에스의 가정용 의료기기 브랜드(GCFi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