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없다”더니 IPO 준비…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검찰로
경찰 “조직적·계획적 증권범죄”…20개월 만에 5명 불구속 송치하이브 주주에 주식 팔게 한 뒤 사모펀드 통해 사들여 차익 판단기업공개(IPO)를 앞두고 투자자들을 속여 지분을 팔게 한 뒤 수천억원의 부당 이득을 챙긴 의혹을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사진)이 검찰에 넘겨졌다.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3일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방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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