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력 미쳤다' 타구속도 180km, 비거리 145m...'케릴라' 안현민, 잠실구장 장외 넘길 뻔 하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 안현민이 괴력의 홈런포를 터뜨렸다. 잠실구장 장외 홈런이 나올 뻔 했다. 안현민은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경기에 3번 우익수로 선발 출장했다.1회 첫 타석에서 유격수 땅볼로 물러난 안현민은 0-2로 뒤진 4회 선두타자로 나섰다. 임찬규 상대로 3볼-1스트라이크에서 5구째 직구(139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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