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틱 품은 美 미리캐피탈, 韓 중소형주 ‘줍줍’… 올해만 5곳 지분 5% 넘겨
이 기사는 2026년 10월 15일 16시 46분 조선비즈 머니무브(MM) 사이트에 표출됐습니다. 토종 사모펀드(PEF) 운용사 스틱인베스트먼트의 최대주주인 미국 미리캐피탈매니지먼트(이하 미리캐피탈)가 국내 상장사 투자 확대에 나섰다. 올해 들어 지어소프트, 이엔에프테크놀로지, 한국알콜산업 등 국내 중소형 상장사 지분을 연이어 사들인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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