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공공비축 쌀 40만톤… 농가, 포대당 6만원 먼저 받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올해 40만톤의 쌀을 비축한다고 25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농가로부터 구입한 쌀의 포대(도정하지 않은 벼 40kg 기준)당 중간 정산금을 기존 4만원에서 6만원으로 상향할 계획이다. 이날 농식품부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26년 공공비축 시행계획 및 2027 양곡연도 정부관리양곡 수급계획’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매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