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발언 나흘만에 사과› 커브길 돌다 마주오던 오토바이와 충돌한 SUV…50대 숨져› '원맨쇼' 김도영이 가을야구를 지배한다…KIA, 1차전 완승› SK하이닉스 공사장서 와이어로프 끊어져 2명 부상› 정전관리 권한 외친 유엔사, DMZ 지뢰사고 예방엔 ‘미온적’› ‘102일 부실근무’ 송민호 유죄 확정…병무청 “곧 재복무 통지”› 이 대통령 지지율 39%…하락세 멈추고 2%p 반등 [갤럽]› 테슬라, 차세대 로드스터 공개에 스페이스X 합병설 재점화› 젤렌스키, EU에 “내년 전쟁 비용 1550억유로…700억유로 더 달라”› “삼성, 3년 연속 ‘브랜드가치 1위’…애플·나이키·도요타 앞서”›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발언 나흘만에 사과› 커브길 돌다 마주오던 오토바이와 충돌한 SUV…50대 숨져› '원맨쇼' 김도영이 가을야구를 지배한다…KIA, 1차전 완승› SK하이닉스 공사장서 와이어로프 끊어져 2명 부상› 정전관리 권한 외친 유엔사, DMZ 지뢰사고 예방엔 ‘미온적’› ‘102일 부실근무’ 송민호 유죄 확정…병무청 “곧 재복무 통지”› 이 대통령 지지율 39%…하락세 멈추고 2%p 반등 [갤럽]› 테슬라, 차세대 로드스터 공개에 스페이스X 합병설 재점화› 젤렌스키, EU에 “내년 전쟁 비용 1550억유로…700억유로 더 달라”› “삼성, 3년 연속 ‘브랜드가치 1위’…애플·나이키·도요타 앞서”
스포츠

프로농구 삼성, 파죽의 개막 5연승…'우승후보 1순위' DB도 제압

Yonhap News Agency ·
프로농구 삼성, 파죽의 개막 5연승…'우승후보 1순위' DB도 제압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만년 꼴찌 팀이던 프로농구 서울 삼성이 '우승 후보 1순위' 원주 DB까지 무너뜨리고 파죽의 개막 5연승을 내달렸다

삼성은 17일 원주 DB프로미 아레나에서 열린 2026-2027 KCC 프로농구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서 DB에 95-92로 이겼다.

앞서 수원 kt, 안양, 정관장, 고양 소노, 창원 LG를 잇달아 제압한 삼성은 각 구단 사령탑으로부터 우승 가능성이 가장 높은 팀으로 지목된 DB까지 원정에서 물리치며 돌풍의 강도를 더욱 키웠다.

삼성은 직전 LG전 승리로 2003-2004시즌 이후 23년 만에 개막 4연승을 기록했다. 당시 삼성은 연승을 6경기까지 이어갔고, 이는 구단 개막 최다 연승 기록으로 남아있다.

삼성은 46-45로 앞선 채 맞은 3쿼터 첫 4분 동안 DB의 득점을 5로 묶고 내·외곽을 가리지 않은 이관희의 득점포와 크리스 맥컬러의 호쾌한 덩크 등으로 달려 나가더니 60-50으로 격차를 벌렸다.

DB에도 기회는 있었다. DB는 4쿼터 이용우의 3점 두 개, 이유진의 속공 레이업 득점 등으로 1분 20여초에 4점 차까지 따라붙었고, 10초를 남기고는 헨리 엘런슨의 3점으로 3점 차를 만들었다.

변준형(18점), 데이본 리드(13점), 문유현(13점), 존 무니(15점) 4명의 선수가 고르게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며 승리를 합작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10/17 16:19 송고 2026년10월17일 16시19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스포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