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에 ‘K로컬’ 알린다…더현대, 전국 지역 상품 한자리에
현대백화점이 외국인 관광객 2000만 명 시대를 앞두고 지역 문화를 알리는 ‘K로컬’ 콘텐츠 확대에 나선다. 현대백화점은 17~30일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에서 로컬 브랜드를 알리는 팝업 스토어 ‘에딧 뎁트, 네오 로컬’을 연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팝업스토어는 패션·뷰티·리빙·식품 등 20여 개 로컬 브랜드가 참여해 지역의 전통과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상품을 선보인다. 서울 길거리 의자를 재해석한 소동호 작가의 ‘서울 길거리 의자들’, 대구의 전통 누빔 기법을 핸드백으로 풀어낸 ‘키임스튜디오’, 전통 ‘갓’의 곡선미를 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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