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리움서 ‘프리즈 서울’ 환영회… 글로벌 문화예술계 400여명 참석
이미경 CJ그룹 부회장이 국제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을 찾은 세계 문화·예술계 인사들과 만나 ‘K라이프스타일’ 알리기에 나섰다.CJ그룹은 2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리움미술관에서 ‘CJ 나이트 인 셀러브레이션 오브 프리즈 서울’을 열었다. 이 부회장이 주도한 이날 행사는 프리즈 서울을 계기로 글로벌 문화·예술계 인사 간 교류를 넘어 한국의 문화와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인 이선호 미래기획 그룹장을 비롯해 CJ ENM과 CJ제일제당, CJ올리브영 등 주요 계열사 대표와 경영진이 참석했으며, 국내외 문화·예술계 인사 400여 명을 맞았다. 해외에서는 마야 호프만 루마재단 창립자 겸 회장과 아리 이매뉴얼 WME그룹 회장, 할리우드 배우 노아 센티네오 등이 참석했다. 국내에서도 이우환 화백과 박찬욱 감독 등이 자리했다. 행사장에는 K뮤직과 K푸드, K뷰티 전용 공간을 마련하고, 참석자들에게 한국의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며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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