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kg 빼고 투심 장착" 단 한달 만의 기적, 폭염 속 8월, 강화에서 무슨 일이…
[창원=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SSG 랜더스 1라운더 우완 이로운(23)이 완벽한 선발 투수로 거듭나며 팀의 3연승을 이끌었다. 이로운은 17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 7이닝 6안타 무4사구 6탈삼진 1실점 역투로 시즌 2번째 선발승을 챙겼다. 최고 150km의 포심 패스트볼과 149km 투심, 체인지업, 슬라이더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