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당 창당’까지 거론했던 머스크, 美 중간선거 공화당 ‘큰 손’ 떠올라
한 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충돌하며 ‘제 3당’ 창당까지 거론했던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최고경영자(CEO)가 오는 11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공화당의 최대 ‘큰손’으로 떠올랐다.
2억7600만달러(약 3680억원) 이상을 기부해 이번 중간선거에서 단일 기부자 가운데 가장 많은 돈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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