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명 사망’ 아리셀 박순관 대표 오늘 대법 선고···2심 감형 유지되나
아리셀 화재 참사 유족들과 지원단체 관계자들이 지난 22일 경기 수원시 수원고등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법원은 이날 박순관 아리셀 대표에 대한 중대재해 처벌 위반 등의 항소심 선고에서 징역 15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징역 4년을 선고했다. 권도현 기자노동자 23명이 목숨을 잃은 ‘아리셀 화재 참사’로 재판에 넘겨진 박순관 아리셀 대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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