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래 걸렸다’ 40억 FA 보상선수, 상무 전역→2군 82일 수련→1군행 임박 “퓨처스 코치들이 추천했다”
[OSEN=이후광 기자] 허경민 보상선수가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마침내 1군 무대에 오른다.
25일부터 시행되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확대 엔트리. 두산 김원형 감독은 25일 수원 KT 위즈전에 앞서 투수 2명, 야수 2명의 콜업 계획을 밝힌 가운데 ‘허경민 보상선수’ 김영현을 리스트에 전격 포함시켰다. 김영현은 광주동성고를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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