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kg 돌파한 트럼프…대선 전보다 뚱뚱 "건강 위험 경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몸무게가 지난 2024년 미 대선 전보다 급격히 불어났으며, 의료 전문가들은 건강 위험 경고를 보내고 있다고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023년 8월 대선 결과 뒤집기 시도 관련 혐의로 형사 기소되면서 조지아주 구치소에 체포돼 수감될 당시 '입소 기록'에 키 6피트3인치(190㎝)에 몸무게 215파운드(97.5㎏)이었다. 지난 5월 백악관이 공개한 건강검진 결과 보고서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몸무게는 238파운드(108㎏)로 발표됐다.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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