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 박영현 빠진다고 뭔 걱정을 그렇게 하셨어요...김정운 누구냐, 3100만원 연봉값 다했다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감독님, 박영현 걱정 안 하셔도 될 뻔 했네요.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몇 달 전부터 걱정의 한숨을 쉬었다.
KT는 소형준, 오원석, 박영현이 대표 차출이 일찍 결정됐다. 소형준, 오원석 두 선발 요원 부재도 걱정이었지만 마무리 박영현이 빠지는 거에 대한 엄청난 걱정을 했었다. 시즌 후반 1위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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