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23억 당첨됐는데 또 1등…캐나다 부부의 놀라운 행운
남수단을 떠나 캐나다에 정착한 부부가 8년 전 20억원이 넘는 복권에 당첨된 데 이어 또다시 최고 상금을 거머쥐어 눈길을 끌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미국 피플지에 따르면 캐나다 뉴펀들랜드래브라도주 세인트존스에 거주하는 안젤리나 라도와 남편 에드워드 라도는 최근 즉석 복권 '셋 포 라이브(Set for Life)'에서 최고액에 당첨됐다. 안젤리나가 구입한 복권 가격은 4캐나다달러(약 3700원)다. 당첨자는 매주 1000캐나다달러(약 94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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