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 일주일 만에 퇴원한 정청래, 시장 3곳 돌고 행사까지… 사진 150여 장 올려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입원 일주일 만에 퇴원하자마자 지역구인 서울 마포구의 전통시장 세 곳을 돌고 어르신 행사에도 참석했다. 정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망원·아현·월드컵시장에서 상인들과 악수하고 주민들에게 인사하는 사진 등을 네 차례에 걸쳐 150여 장 올렸다. 지난달 민주당 전당대회 당시 정 전 대표의 볼을 손가락으로 찌르는 이른바 ‘볼콕’ 장면으로 화제가 됐던 이지은 민주당 마포갑 지역위원장과도 함께 시장을 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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