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이어 金…韓 최초 AG 같은 종목 모자 금메달
이현중의 금메달은 특별했다. 한국 스포츠 최초 아시안게임에서 같은 종목을 딴 모자(母子)로 기록됐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 농구 대표팀은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격파했다.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의 아시아 정상 복귀다. 이현중의 활약은 눈부셨다. 결승에서도 27점 18리바운드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이끌었다. 이현중의 어머니는 여자 농구의 전설 성정아 대한민국농구협회 이사다. 성정아 이사는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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