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주자 김영범, 순위 뒤집는 스퍼트...한국 수영 혼성 혼계영 동메달, 일본과는 불과 0.14초 차
[OSEN=정승우 기자] 한국 수영이 혼성 혼계영 400m에서 동메달을 추가했다. 마지막 주자 김영범(강원특별자치도청)이 순위를 끌어올렸고, 일본과의 은메달 경쟁은 불과 0.14초 차로 끝났다.김승원(경기체고), 최동열(강원특별자치도청), 안세현(제주시청), 김영범으로 구성된 한국은 23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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