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마운드 복귀 기대 접어라" ERA 1.79인데 왜?…두 달째 못 던지고 타율도 .133
[OSEN=손찬익 기자] LA 다저스가 오타니 쇼헤이의 투수 복귀에 더 이상 매달릴 필요가 없다는 현지 주장이 나왔다.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무리하게 마운드 복귀를 추진하기보다 지명타자로 타격감을 끌어올리는 게 낫다는 시선이다.다저스 소식을 다루는 ‘다저스 라운드테이블’은 2일(이하 한국시간) 오타니의 투수 복귀 문제를 다루며 “정규시즌이 막바지로 향하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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