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도루 1위, 김지찬도 김성윤도 아니다 "뜬공은 디아즈에게 양보해도 이것만은…"
[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리그를 대표하는 최고 스피드 테이블세터를 보유한 삼성 라이온즈. 그런데 팀 내 도루 1위는 김지찬 김성윤이 아니다. 그럼 누구일까. '친한 형' 류지혁이다.
1일 현재 27도루와 4번의 실패. 성공률이 무려 87.1%에 달한다. 폭발적 스피드를 자랑하는 두 동생들에 비해 도루도 많고 성공률도 높다. 참고로 리드오프 김지찬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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