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번째 등판이 마지막이었다...롯데 김태혁, 17년 커리어 마감한다 "팬들의 관심 잊지 않고 보답하겠다" [공식발표]
[OSEN=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투수 김태혁(개명 전 김상수)가 17년 프로 커리어를 마감한다.롯데 구단은 15일, "오는 298일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에 앞서 김태혁의 700경기 출장 시상과 은퇴 발표를 준비한다"고 밝혔다. 김태혁은 2006년 삼성 라이온즈의 2차 2라운드 15순위로 프로에 입단했다.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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