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부담 느껴, 신경 예민해졌다"…'어게인 2025' 도전! 그런데 '7연승→4연승→충격 4연패', 올해는 왜 다를까 [오!쎈 부산]
[OSEN=부산, 조형래 기자] “다들 부담을 느낀다. 신경이 예민해져 있다.”이호준 NC 다이노스 감독은 1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를 앞두고, 최근 4연패의 흐름에 대한 인상을 전했다.NC는 지난해처럼 다시 한 번 기적의 5위에 도전하고 있다. 지난해 정규시즌 막판 9연승을 내달리면서 극적으로 5위를 확정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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