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장애인 이어 장애인AG’ 육상 장민호, 100m ‘금빛 질주’… 아시아新 수립[장애인AG]
[나고야=뉴시스]공동취재단 = 비장애인, 장애인 아시안게임에 모두 출전하며 한국 스포츠 역사에 최초의 발자취를 남긴 ‘시각장애 스프린터’ 장민호(안양시청)가 찬란한 금빛 질주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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