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죄 지었다” 안성 나눔장터 1t 트럭 60대 운전자 영장심사
1t 트럭을 몰고 나눔장터 행사장으로 돌진해 7명의 사상자를 낸 60대 운전자의 구속 여부가 21일 결정된다. 수원지법 평택지원은 이날 오전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사상) 혐의로 사고 트럭 운전자인 60대 남성 김모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다. 이 남성이 몰던 1t 트럭은 19일 오전 11시 18분경 경기 안성시 공도읍 공도도서관 앞 공도10호어린이공원에서 ‘2026 나눔의 녹색장터’를 준비하던 행사장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행사를 준비하던 40대 여성과 중학생 아들이 트럭에 치여 심정지 상태로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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