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K·LG그룹, 수해 주민 돕기 성금
국내 주요 그룹들이 경남 등 남부 지역 수해 주민을 돕기 위해 일제히 성금과 구호 물품 지원에 나섰다. 삼성그룹은 30억원, SK그룹은 20억원, LG그룹은 10억원을 각각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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