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팬방서 "어쩌라고 짜증나게"…체이서 렌, 데뷔 8개월만 인성논란→소속사 대리사과[SC이슈]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체이서 렌의 인성 논란에 소속사가 대신 고개를 숙였다. 소속사 하울링엔터테인먼트는 12일 "렌의 부적절한 언행으로 상처 받으셨을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팬 여러분께 더욱 신중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드렸어야 함에도 경솔한 말과 행동으로 실망과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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