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서 온 78억 꽃미남 보상선수, 끝내기포→친정 울린 솔로포 쾅! 명장 대만족 “거포 탄생, 데리고 있으면 일낸다니까” [오!쎈 수원]
[OSEN=수원, 이후광 기자] 드디어 ‘이 선수’의 보상선수 성공신화가 쓰이는 걸까. 프로야구 KT 위즈 외야수 장진혁은 지난 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시즌 12차전에 7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귀중한 홈런 한 방을 터트렸다.
1-0으로 앞선 2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장진혁은 한화 선발 오웬 화이트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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