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 아쉬운 4위...하지만 반효진의 '그랜드슬램'이 남아있다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아쉬운 4위. 한국 여자 사격 국가대표팀이 10m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4위에 그쳤다. 반효진, 권유나, 조은별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10m 공기소총 개인전 본선 겸 단체전에 출전했지만 4위에 머물렀다. 세 사람의 합산 점수는 1895.8점으로 중국, 인도, 일본에 이어 4위 성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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