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1일 수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트와이스 지효 JYP 떠난다…21년 만에 '홀로서기'› 초국가범죄 범정부 TF 1년…캄보디아 납치·감금 신고 95% 감소› 867만 비정규직 역대 최대…정규직과 임금 격차 194만 원› '200조 적립 돌파' 연금저축…"지급액·세금 꼭 체크해야"› '2009년부터 지킨 정상' 요트 하지민, 전국체전 16연패› '내란 가담' 박성재 2심서 16년 감형…징역 25년→9년› 삼전닉스 레버리지에 개미 '6.3조' 손해…10대도 82억 날려› 美, 러·우크라 '3자 정상회담' 추진…트럼프 특사, 21일 푸틴 면담› 계절 따라 지구 질량중심도 출렁…물·얼음, 공기 영향 수mm 이동›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트와이스 지효 JYP 떠난다…21년 만에 '홀로서기'› 초국가범죄 범정부 TF 1년…캄보디아 납치·감금 신고 95% 감소› 867만 비정규직 역대 최대…정규직과 임금 격차 194만 원› '200조 적립 돌파' 연금저축…"지급액·세금 꼭 체크해야"› '2009년부터 지킨 정상' 요트 하지민, 전국체전 16연패› '내란 가담' 박성재 2심서 16년 감형…징역 25년→9년› 삼전닉스 레버리지에 개미 '6.3조' 손해…10대도 82억 날려› 美, 러·우크라 '3자 정상회담' 추진…트럼프 특사, 21일 푸틴 면담› 계절 따라 지구 질량중심도 출렁…물·얼음, 공기 영향 수mm 이동›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최신

‘12·3 내란 가담’ 김현태 전 707단장 보석 기각…구속 상태로 항소심 재판

Kyunghyang Shinmun ·

12·3 내란 엿새 뒤인 2024년 12월9일 김현태 당시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대령)이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어떤 책임이 따르더라도 제가 책임지겠다”며 발언하고 있다. 권도현 기자12·3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대령)이 자신을 ···

Kyunghyang Shinmun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

Kyunghyang Shinmun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