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떠나자마자 대참사, KIA 실책+실책성 플레이 5개 자멸…3루수 3명 투입하고 역전패
[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이호연과 변우혁이 연달아 실책을 저질러 김도영의 빈자리가 여실히 느껴졌다.
KIA는 야수들의 실책에 자멸하고 말았다.KIA는 1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3-6 역전패를 당했다. 리그를 대표하는 슈퍼스타이자 KIA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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