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 2명이면 충분해" LG, 확대 엔트리에도 '포수 2명' 유지한다 "박동원-이주헌으로 간다" [대전포커스]
[대전=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둘이 번갈아 뛰면 된다. 확대 엔트리에 누구 올릴지는 이미 결정했다." LG 트윈스가 9월 확대엔트리 체제에서도 '포수 2명' 체제를 유지한다.
23일 대전에서 만난 염경엽 LG 감독은 엔트리 확대에 대해 "1군에 올릴 선수 4명은 이미 결정했다"고 했다.
KBO리그는 매년 9월 1일부터 5명의 선수를 추가 등록하는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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