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초가을 유명산·축제장 북적…설악산 1만4천명 넘게 찾아
(춘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한글날 연휴 마지막 날인 11일 강원지역 유명산과 축제장에는 가을 정취를 즐기려는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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