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를 못하는 건 심판 탓 아냐" 무리뉴 듣고 있나? '이강인 죽이기' 시도→또 판정 불만..."언제나 보여준 익숙한 모습" 일침
[OSEN=고성환 기자] 주제 무리뉴 레알 마드리드이 쏟아내는 끝없는 판정 불만에 스페인 현지에서도 쓴소리가 나왔다. 한 스페인 언론인은 그의 심판 탓은 커리어 내내 이어져 온 습관이라며 팀 경기력부터 고치라고 일침했다.스페인 '카데나 세르'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무리뉴 감독이 지난 주말 비야레알전 이후 다시 한번 가장 공격적인 모습으로 돌아왔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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