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덴소컵 주장+U-21 대표' 장하윤, 파주서 프로 무대 도전
[OSEN=정승우 기자] 파주 프런티어FC가 U-21 대표팀에 발탁된 2005년생 중앙 수비수 장하윤을 영입하며 수비진을 보강했다.파주는 지난 14일 파주NFC에서 장하윤의 영입을 확정했다. 홍정운, 전현병, 보닐라를 중심으로 운영하던 중앙 수비진에 젊은 자원을 더하며 시즌 후반기 선수 운용 폭을 넓혔다.경희대학교 출신인 장하윤은 191cm의 신장을 갖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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