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AI로 통신 인프라 점검 자동화… ‘톺다’ 솔루션 상용화
SK텔레콤은 업무용 차량이 촬영한 영상을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해 통신 인프라의 이상 여부를 자동 점검하는 ‘톺다’ 솔루션을 상용화했다고 1일 밝혔다. 톺다는 SK텔레콤 업무용 차량에 설치된 AI 카메라로 공사장과 중장비, 선로 시설물 불량 등 11개 유형의 점검 요소를 탐지한다. 민원 처리나 고장 조치에 투입된 기존 차량의 운행 영상을 활용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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