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신고 허위종결’ 경찰관, 女화장실 벽면 상부서 DNA 검출
제주서부경찰서. 경향신문 자료사진실종 신고 허위 종결 혐의로 구속된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A경장(35)이 별건으로 조사를 받던 경찰서 여자화장실 불법 침입 혐의에 대해서도 경찰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다.27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A경장은 ‘실종 신고 허위종결’ 혐의로 입건되기 전인 지난달 22일 자신이 근무하던 제주서부경찰서 내부 여자 화장실에 들어간 혐의(···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