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47억 쓰는데 지구 꼴찌라니, 억만장자 구단주 뿔났다 “지나치게 많은 위험 감수했다, 원하지 않은 결과”
[OSEN=길준영 기자] 뉴욕 메츠의 억만장자 구단주 스티브 코헨이 메츠의 스토브리그 움직임이 너무 과감했다고 지적했다. 메이저리그 공식매체 MLB.com은 20일(한국시간) “메츠는 트레이드 마감시한 이후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
11승 4패를 기록했다. 구단주 스티브 코헨은 이런 결과에 만족하고 있다”고 전했다. 메츠는 올 시즌 58승 70패 승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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