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이현중 3점슛 부진했지만…’ 이정현+장재석 43점 터졌다! 한일전 승리한 마줄스호 A조 선두로 AG 8강행 [아시안게임]
[OSEN=서정환 기자] 에이스 이현중(26, 포틀랜드)이 부진했지만 이정현(27, 소노)과 장재석(35, KCC)이 있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농구대표팀은 13일 일본 나고야시 아이치 국제경기장에서 개최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2026 남자농구 A조 예선 3차전에서 일본을 100-83으로 이겼다. 대회 3연승을 달린 한국은 조 선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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