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미래지농촌테마공원 한옥 체험·휴식공간으로 새단장
(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청주시는 청원구 오창읍 미래지농촌테마공원 내 한옥 3개 동(연면적 116.82㎡)을 체험·휴식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총사업비 6억5천만원을 들여 기존 쌀 주제 체험장으로 사용됐던 한옥 3개 동을 리모델링해 정원을 갖춘 체험·휴식 공간으로 꾸민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와 접근성 부족 등으로 이용률이 낮았던 기존 시설을 개선하고, 이용객 눈높이에 맞는 공간으로 재구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시 관계자는 "기존 한옥이 가진 고유한 건축미와 공간적 특성을 최대한 살리면서 시민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바꿀 것"이라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7 09:19 송고 2026년08월27일 09시1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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