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 조직 "FBI요원 수천명 신상정보 해킹"…FBI "철저 수사중"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한 해커 조직이 미국 연방수사국(FBI) 요원 수천명의 신상정보를 탈취했다고 주장해 파장이 일고 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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